창세기 4장 7절 죄의 문 앞
주
주연의인사이드2시간 전28오늘 묵상 본문인 창세기 4장 7절 말씀이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퇴근하고 서초동 자취방에서 혼자 빵 먹으며 멍하니 있는데,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다는 구절이 괜히 무겁게 느껴지네요.
인사 업무 하면서도 사람 대하는 게 참 쉬운 일은 아닌데, 정작 집에서는 별것도 아닌 일에 마음이 자꾸 삐죽거려서 속상합니다. 오늘은 LG 트윈스 야구 경기도 없어서 차분히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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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아
아산유정샘1시간 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성
성남_안성농기계1시간 전
서초동 근처면 빵집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요즘 식사 대용으로 통밀빵을 자주 사 먹습니다.
파
파주주석1시간 전
서초동 쪽이면 빵집들이 비싸긴 해도 맛은 기가 막히죠. 허허.. 지금 파주는 바람이 꽤 차가운데 서울은 날씨가 어떤가 모르겠네요. 운전하다 보면 빵 하나로 때우는 날이 부지기수임. 다들 건강 조심하시길.
연
연수구정현아빠1시간 전
공감 100배!!
구
구로불도저5134분 전
공감해요...
가
가덕도산책러20분 전
서초동 쪽 빵집들이 진짜 유명한 데가 많더라고요. 저는 퇴근길에 식빵 하나 사서 토스터기에 굽는 게 전부인데 확실히 동네마다 맛집 차이가 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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