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학원 보내고 퇴근길에 드는 생각들

목
목동당구파파3시간 전23
양천구 민원실에서 하루 종일 시달리다가 겨우 퇴근해서 큰애 학원 라이딩해주고 돌아왔네요. 요즘 아이들 공부 때문에 다들 예민한데 정작 신앙 교육은 뒷전인 것 같아서 마음이 계속 무거워요. 동네 교회를 쉬고 있는데 주변에서 다들 바쁘게 사느라 다들 비슷한 고민 하면서 사는 거겠죠? 오늘따라 3쿠션 당구라도 한 게임 치면서 머릿속을 비우고 싶은데 마누라 눈치도 보이고 그냥 집에서 멍하니 앉아있네요 ㅎㅎ
4

댓글 4

당
당진소금빵2시간 전

마음이 무겁겠군요...

초
초록식물경희1시간 전

진짜 공감요 ㅠㅠ

호
호영파파35분 전

힘내요!!

목
목포맘문영28분 전

육아퇴근 간절해요 ㅎㅎ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