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장 7절 묵상하며 마음 다잡기
평
평촌은성3시간 전10오늘 본문 말씀 읽는데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다는 구절이 자꾸 맴돌더라구요. 요즘 구직 활동이 길어지면서 어머니 앞에서 자꾸 짜증을 내게 되는데 제 안의 분노가 다스려지지 않아서 그랬던 거 같아요.
바텐더로 일할 때도 사람 대하는 게 참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제 마음 하나 다스리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네요. 평촌드림교회에서 들었던 말씀들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도 다시 차분하게 보내보려구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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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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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성익씨3시간 전
예전에 일하던 현장에서 사람 때문에 맘고생 심했을 때 딱 그랬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식구들한테 괜히 말 툭툭 내뱉고 돌아서면 마음이 너무 무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마음 다스리는 게 제일 어려운 숙제 같아요. 그래도 오늘 날씨도 맑은데 근처 공원이라도 좀 걷다 오시는 건 어떨까요ㅎㅎ
성
성북동미영샘3시간 전
어머니께 어떤 부분에서 가장 미안한 마음이 드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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