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허리 통증 때문에 산책도 못 나갔

가
가덕도산책러3시간 전5
건설 현장에서 며칠 내내 서서 조율했더니 허리가 딱 비명을 지르더라고요. 남매지 한 바퀴 돌면 머릿속 정리도 되고 참 좋은데 오늘은 그냥 집에서 파스 붙이고 누워있네요. 주말에 들은 설교처럼 주님과 동행하는 게 참 쉬운 게 아니네요. 몸이 이렇게 아프니까 괜히 마음도 축 처지고 그냥 다 귀찮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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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인
인천지은맘2시간 전

으휴 속상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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