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신앙 교육 고민이 깊어집니다
서
서산하주2시간 전17초등학생인 아이가 요즘 동네 교회 가는 것을 부담스러워해서 고민입니다. 저부터가 공단 프로젝트 마감 때문에 주일을 온라인 예배로 대신하는 날이 많아지니 아이에게도 신앙이 억압적인 규칙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강요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신앙에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서산으로 이사 온 뒤로 아이와 함께 차분하게 이야기 나눌 여유조차 없었던 것 같아 마음이 조금 무겁습니다.
2
댓글 2
대
대전동구미금2시간 전
서산 하면 왠지 맛있는 어리굴젓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ㅎㅎ 공단 프로젝트 하시느라 정신없으실 텐데 굴이라도 좀 챙겨 드시는 거 어떠세요??
영
영아의엑셀일기45분 전
참 마음이 쓰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