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혈압약 챙겨 먹는 거 쉽지 않음

마
마곡동손재주2시간 전11
건강검진 이후로 혈압 좀 신경 쓰라고 하셔서 매일 혈압약 챙겨 먹고 있음. 60 넘으니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조금만 무리해도 바로 신호가 오는 듯함. 동네 교회 1층 주방 문짝 경첩이 덜렁거린다고 해서 드라이버 들고 다녀왔음. 집에 와서 손주 녀석 열나서 병원 데려다주느라 좀 바빴는데 혈압이 더 오르는 기분임. 약은 꼬박꼬박 챙겨 먹는데 몸 관리가 마음처럼 쉽지 않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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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치
치악산시티팝2시간 전

손주분 아프면 진짜 마음이 안 좋으시겠네요.. 저도 작년에 혼자 지내면서 몸 관리 소홀히 하다가 병원 신세 좀 졌는데, 나이가 드니까 사소한 일에도 몸이 바로 반응하더라고요. 아 진짜, 약 챙겨 먹는 것도 일인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계
계양두의15분 전

건강이 최고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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