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집에서 나만의 시간 갖기 진짜 힘드네요 ㅠ

광
광안리소금빵1시간 전10
부모님이랑 같이 사니까 퇴근하고 씻고 나오면 바로 거실에서 드라마 소리가 들리거든요. 매트 깔고 웨이트 좀 하려 해도 은근 눈치 보여서 그냥 방에서 문 잠그고 엑셀 매크로 짜는 게 다예요..ㅎㅎ 가끔은 그냥 아무 말 없이 혼자 있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조용히 동네 교회라도 가서 잠시 앉아 있다 오면 마음이 좀 편해질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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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유
유성상담맘1시간 전

퇴근 후에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을 따로 찾고 계신 건가요?

가
가덕도산책러1시간 전

혹시 동네에 문을 항상 동네 교회 건물이 실제로 있는 건가요?

제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요즘 시장에 갔더니 가을이라 그런지 밤이랑 대추가 진짜 실하게 나왔더라고요 ㅎㅎ 제천은 벌써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서 따뜻한 대추차 한 잔 끓여 먹으니 너무 좋네요 ^^ 우리 손주들 환절기 감기 안 걸리게 기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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