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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연구소 야근 마치고 퇴근하는 길..

평
평택준연구원3시간 전6
오늘 공정 매뉴얼 테스트 때문에 평택 연구소에서 늦게까지 있었더니 몸이 꽤 무겁네요. 34살 먹고 혼자 사는 빌라에 돌아와 씻고 나니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내일 저녁엔 저번에 찾아둔 평택호 근처의 조용한 예배당에 한번 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퇴근길에 8시 손흥민 선수 경기나 보면서 캔맥주 하나 마시고 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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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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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현영맘2시간 전

야근하시느라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3년 전까진 매일 퇴근하고 씻으면 녹초가 돼서 멍하니 시간 보냈거든요. 아이들 학원비 챙기느라 눈코 뜰 새 없이 지내다 보니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 같아서 괜히 맘이 짠하네요ㅎㅎ 오늘 저녁엔 캔맥주 맛나게 드시고 손흥민 선수 경기 보면서 기분 좀 푸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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