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베드로전서 1장 3절 묵상

익
익산맥가이버3시간 전26
산 소망이라는 말이 오늘따라 마음에 남음. 은퇴하고 소일거리 찾으며 마음이 붕 뜰 때가 많은데, 하늘에 둔 소망이 있으니 그저 오늘 하루 현장 나가서 땀 흘리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싶음. 집에 와서 아내랑 저녁 먹는데 오늘따라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음. 산다는 게 별거 없음. 그냥 옆에 있는 사람 챙기며 사는 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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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서
서촌다현2시간 전

가슴 몽글몽글해지는 글이네요✨

평
평택새댁보연2시간 전

상담 전화받다가 감정이 툭 끊어질 때 평택호 쪽으로 무작정 걸어 나가거든요. 그러다 동네 교회 마당에 앉아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퇴근하고 돌아와서 남편이랑 평범하게 밥 한 끼 나누는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끼게 돼요..

오
오산지율아빠421시간 전

가을 하늘 보며 출근하는 길에 묵상 내용을 다시 읽어봅니다. 퇴근길 마트에서 가족 먹을거리 고르는 평범한 시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일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하늘의 소망을 찾는 연습을 어떤 방법으로 실천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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