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일교회 다녀왔는데 말이죠
노
노량진호찬1시간 전4어제 예배드리고 왔는데 오늘 출근해서 관세 서류 뭉치들 보니까 벌써 다시 퇴근하고 싶어지네요!! 사실 설교 말씀 들을 땐 다 내려놓고 평안하게 지내야지 다짐했는데, 막상 월요일 되니까 팀장님 눈치 보느라 정신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가 오늘 저녁에 김치찌개 해놓으신다는데 그거 먹으면서 요즘 핫하다는 마스크팩이나 하나 붙이고 멍 때려야겠어요. 오늘 서울 날씨도 꾸물꾸물한데 다들 퇴근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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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포
포항성수30분 전
어머니 손맛 들어간 찌개면 진짜 다 잊히죠. 근데 월요일부터 다 내려놓고 지내기엔 현실이 너무 매섭더라고요.. 서울은 빗방울도 떨어진다던데 퇴근길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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