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진규가 월급 첫날이라고 내복을 사왔

평
평택진규아빠1시간 전8
아들이 오늘 첫 월급 받았다고 평택 공장까지 찾아와서 내복 한 벌을 건네더라고요. 묵뚝뚝한 녀석이 쑥스러운지 뒷머리만 긁적거리는데 그 모습이 참... 다 컸다 싶으면서도 마음이 찡해서 저녁에 된장찌개 하나 끓여서 같이 밥 먹었네요. 내일 출근해서도 일할 맛 좀 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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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가
가덕도산책러17분 전

아들분이 진짜 다 컸네요. 경기 남부 쪽 지금 이슬비 내려서 쌀쌀하던데 내복 선물 받으셨으니 올해 가을은 따뜻하게 보내시겠어요. 다만 첫 월급 탄 거라 아드님 지갑도 좀 챙겨주시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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