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할부 언제 다 갚나 싶은데..
시
시흥트럭수현3시간 전10오늘 시흥 비 오는 국도 타면서 운전하는데 빗길이라 그런가 괜히 마음이 좀 그렇네. 엄마랑 어제 집안일 때문에 투닥거려서 기분도 별로인데 문득 내 트럭 할부금이랑 독립 자금 모으는 거 생각하면 앞이 캄캄하더라.
그래도 광명교회 주차장에서 항상 웃으며 반겨주시는 집사님이 계셔서 매번 참 고맙다는 생각은 드는데 막상 얼굴 보면 쑥스러워서 말도 못 꺼내네. 다들 이렇게 꾸역꾸역 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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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
서촌다현43분 전
작년에 졸업 연주회 앞두고 레슨비랑 장비값 때문에 매일 밤마다 혼자 울던 기억이 나요. 막상 부모님 얼굴을 보면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어서 틱틱대게 되더라구요. 빗길 운전 정말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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