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06/21) '목마른 영혼에게 —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37)

매일QT2개월 전1
📖 오늘의 본문 — 요한복음 7:37~38 (개역개정) 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 묵상 도우미 오늘 아침, 마음 깊은 곳이 메마르게 느껴지시나요? 무언가로 채워도 다시 갈증이 밀려오는 날이 있습니다. 명절의 가장 큰 날, 예수님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향해 서서 외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화려한 절기의 끝, 사람들의 갈증을 그 무엇도 채워주지 못할 때, 주님은 자신을 그 답으로 내어주셨습니다. 세상이 주는 것들은 잠시 갈증을 잊게 할 뿐, 우리를 다시 목마르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게로 와서 마시라" 하시며,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약속하셨습니다. 그 생수는 나만 적시고 마는 것이 아니라, 메마른 누군가에게로 흘러갑니다. 오늘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다면, 다른 무엇이 아니라 주님께 먼저 나아가십시오. 그분이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 주십니다. 💬 최근 설교에서 만난 말씀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님은 새생명축제 설교에서, 명절 끝날 예수님이 외치신 "내게로 와서 마시라"는 초청을 전했습니다. 사람은 끝없이 무언가로 갈증을 채우려 하지만 참된 만족은 오직 주님께 있으며, 그분께 나아온 사람의 삶에서는 생수의 강이 흘러 다른 이를 적시게 됨을 일깨우는 말씀이었습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저는 자주 엉뚱한 우물에서 물을 찾았습니다. 채워도 다시 목마른 것들에 마음을 쏟으며 지쳐왔습니다. 이제 주님께 나아갑니다. 제 갈증의 참된 답은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제 안을 주님의 생수로 채우시고, 그 물이 제 곁의 메마른 이에게도 흘러가게 하소서. 마르지 않는 샘 되신 주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말씀을 삶으로 1. 갈증이 느껴질 때 세상 대신 주님 앞에 먼저 나아가 기도하기 2. 오늘 말씀 한 구절을 마음에 담아 하루 동안 되새기기 3. 마음이 메마른 한 사람에게 따뜻한 안부 한마디 건네기 ✍️ 댓글로 아멘 한마디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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