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다투고 평촌 동네 교회 주차장에서 멍때림
평
평촌김대리2시간 전16오늘 아침에 애기 훈육 문제로 아내랑 한바탕하고 분위기 싸해짐.. 평촌드림교회 도착해서도 마음이 불편해서 주차장에 차 세워두고 20분 넘게 그냥 앉아 있었음.
집에선 효율 따지면서 애 키우는 게 무슨 데이터 분석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날이 서는지 모르겠음. 그냥 오늘은 집에 들어가도 할 말이 없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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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민
민화그리는란2시간 전
육아라는 게 정답이 없어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 일 년 동안은 남편과 사소한 걸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마음이 복잡한 동네 교회 주차장 차 안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다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중
중구지연이19분 전
평촌이라니 저희 집 근처도 지금 이슬비가 계속 오더라고요. 어제 수원에서 롯데랑 KT 경기 무승부였던데 야구는 참 끝까지 결과를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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