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6장 9절 읽다가 든 생각
가
가덕도산책러2시간 전31공사 현장 조율하는 거 참 어렵더라고요. 오늘 점심 시간에 사도행전 16장 9절 보는데 바울이 환상을 보고 바로 움직였다는 게 왠지 마음이 무거웠어요. 음.. 저는 계획한 대로 일이 안 풀리면 한참을 고민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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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광
광주율무992시간 전
진짜 깊이 공감돼요!!
제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공사 현장이 어디 조율하기가 쉬운가요.. 사람 마음 다 제각각이라 맞추는 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 저는 동네 교회 식당 공사할 때 의견이 안 모여서 한참을 씨름했거든요 ㅎㅎ 마음 무거워 마셔요.. 결국 다 순서가 있는 거니까요 ^^ 이번 주에 우리 작은 손주 콧물이 안 멈춰서 약 먹이고 있는데 얼른 낫게 해달라고 기도해주셔요.
민
민화그리는란56분 전
마음이 깊게 공감됩니다
인
인천지은맘43분 전
작년에 유치부실 리모델링할 때 페인트 색상 가지고 부모님들이랑 한참 실랑이 벌였었음.. 결국 다들 양보해서 예쁘게 마무리하긴 했는데 그때 진짜 피가 말리는 줄 알았음요 ^^ 아이들 콧물 얼른 떨어지길 기도할게요. 우리 모두 평탄한 한 주 보내길 바람!
시
시흥트럭수현5분 전
ㅋㅋ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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