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에 멍하니 시편 139편 읽음
남
남동구우쿨5시간 전35인천까지 맑은 날씨라는데 방구석에서 며칠째 감기 약만 먹고 있네요. 우쿨렐레 소리도 안 들리고 그냥 머리가 너무 지끈거림.. ㅠㅠ
시편 139편 보면서 주님이 내 앉고 일어섬을 다 아신다는데 지금 제 처지는 그냥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는 모습이라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요. 1급 자격증 공부는 손에 안 잡히고 자꾸 딴 생각만 드는데 오늘은 억지로 책 펴지 말아야겠음.
4
댓글 4
초
초량상목5시간 전
헐.. 아프지 마요 ㅠㅠ
달
달서구준수아재4시간 전
환절기에 감기 독하더라고요. 따뜻한 보리차를 자주 마시고 배즙을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기운 차리는 데 도움이 많이 되던데요^^ 오늘 저녁 8시부터 축구 경기도 있다던데 푹 쉬면서 챙겨보세요.
목
목포지영맘49분 전
우쿨렐레 배우시는군요 ㅎㅎ 악기 하나쯤 다루면 참 멋지더라구요. 저희 딸도 요즘 악기 하나 배워볼까 고민 중인데 남동구우쿨님은 어떤 곡 위주로 연습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평
평택댁영신36분 전
감기엔 족욕이 최고더라구요. 미지근한 물에 발 담그고 20분만 있어도 훨씬 나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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