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교회 새가족 모임 다녀왔어요
해
해리쌤3시간 전13오늘 부산중앙교회에서 새가족 모임 첫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치원 아이들 돌보느라 매일 정신없이 보냈는데 오늘은 제 마음이 환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담당하시는 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편안하게 앉아 있다 왔습니다.
집에 와서 동네 교회 다녀온 얘기 하니 좋아하시네요. 베란다 방울토마토도 어제보다 더 빨갛게 익어가서 기분이 더 좋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다시 힘내서 아이들이랑 씩씩하게 지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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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파
파주주석3시간 전
좋은 소식이네.
동
동작건민1시간 전
새가족 모임 분위기 좋았나 보네!! ㅎㅎ 저번에 나도 처음 찬양팀 들어갔을 때 엄청 긴장했는데 다들 환하게 반겨줘서 바로 적응했음. 방울토마토 익어가는 거 보니까 진짜 가을 느낌 나고 좋다ㅋㅋ 애기들 돌보느라 바쁠 텐데 리프레시 제대로 된 듯. 파이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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