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집 알아보다가 문득 든 생각

평
평촌김대리2시간 전28
평촌에 30평대 아파트 가격 체크하다가 현실 벽을 느꼈음. 아이 학교 보내려면 최소 이 정도는 있어야 하나 싶은데 월급은 딱 정해져 있으니 답답함 ㅎㅎ 골로새서 말씀처럼 세상 비교 안 하려 해도 이게 참 쉽지 않음. 점심시간 지나가는데 오늘은 그냥 매콤한 짬뽕이나 한 그릇 때리고 기분 전환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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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분
분당영남아빠2시간 전

짬뽕은 역시 홍합이 듬뿍 들어가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오늘 저녁에는 아내와 함께 동네 중국집에서 따끈한 짬뽕 한 그릇 해야겠습니다. 아멘.

파
파주전기쟁이2시간 전

진짜 현실 벽 높네요

품
품질맨진호2시간 전

최근 대구동신교회 새신자 교육 받으면서 틈틈이 대출 상담을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현실이 높더라고요.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 계산기 두드려보니 머리가 복잡해지던데요. 동네 교회에서 들은 말씀 생각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중입니다.

순
순천철길민우1시간 전

현실이 참 무겁죠

팔
팔달문정미1시간 전

평촌 어디 아파트 보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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