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알아보다가 문득 든 생각
평
평촌김대리5일 전78평촌에 30평대 아파트 가격 체크하다가 현실 벽을 느꼈음. 아이 학교 보내려면 최소 이 정도는 있어야 하나 싶은데 월급은 딱 정해져 있으니 답답함 ㅎㅎ
골로새서 말씀처럼 세상 비교 안 하려 해도 이게 참 쉽지 않음. 점심시간 지나가는데 오늘은 그냥 매콤한 짬뽕이나 한 그릇 때리고 기분 전환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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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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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영남아빠5일 전
짬뽕은 역시 홍합이 듬뿍 들어가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오늘 저녁에는 아내와 함께 동네 중국집에서 따끈한 짬뽕 한 그릇 해야겠습니다. 아멘.
파
파주전기쟁이5일 전
진짜 현실 벽 높네요
품
품질맨진호5일 전
최근 대구동신교회 새신자 교육 받으면서 틈틈이 대출 상담을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현실이 높더라고요.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 계산기 두드려보니 머리가 복잡해지던데요. 동네 교회에서 들은 말씀 생각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중입니다.
순
순천철길민우5일 전
현실이 참 무겁죠
팔
팔달문정미5일 전
평촌 어디 아파트 보시는 건가요?
플
플랜트윤근5일 전
짬뽕 하니까 생각난 건데 근처에 돼지갈비 기가 막히게 하는 집 있거든요.. 거기 양념이 진짜 미쳤는데 조만간 가야겠어요 ㅎㅎ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저녁에 고기 굽기 딱이겠네요.
포
포항할배5일 전
세월 지나면 다 해결되어요. 아멘.
파
파주주석4일 전
허허... 오늘 날씨가 참 맑음이네요. 문산 쪽 국도 타고 내려오는데 단풍이 슬슬 물들기 시작했음. 다들 운전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람.
아
아산유정샘4일 전
혹시 자녀분 학교 입학 시기에 맞춰서 이사를 고민하고 계시는 상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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