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5년 만에 동네 교회 문턱 넘어봤는데

김
김포사이버수사대2시간 전31
동네 교회 한번 가볼까 싶어서 주일 예배 다녀왔거든요. 설교 말씀 중에 예수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솔직히 앉아있는 내내 마음이 복잡하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니 쌓여있는 빨래랑 정리 안 된 거실이 눈에 먼저 들어와서 결국 쉴 틈도 없이 청소기 돌렸네요. 40대 돼서도 완벽주의 성격 못 버리는 제가 가끔은 진짜 피곤해요..ㅎㅎ
5

댓글 5

홍
홍성댁은희아들1시간 전

오랜만에 가신 곳은 설교 들으러 간 거유 아님 그냥 바람 쐬러 간 거유?

주
주연의인사이드1시간 전

혹시 5년 동안 교회를 찾지 않으셨던 구체적인 이유가 있으신가요?

계
계양두의1시간 전

혹시 5년 만에 동네 교회를 찾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던 건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강
강남나리샘16분 전

공감합니다.

순
순천도자기3분 전

교회 예배 후에는 마음을 내려놓기 위해 20분 정도 산책을 하거나 조용히 앉아 있는 시간을 갖곤 합니다. 집으로 바로 돌아가기보다 주변 공원이나 벤치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들어가는 습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