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동네 이웃들 참견 피해서 카페로 피신합니다

정
정선하늘민경2시간 전8
동네 교회 근처라도 가볼까 하고 나갔다가 텃밭 일구는 이웃 마주쳐서 한참 잡혀있었습니다. 어디 사느냐 누구랑 사느냐 꼬치꼬치 묻는 통에 정선 숲길이나 걸으러 가야겠습니다. 내 일상을 왜 다 보고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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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안
안면도파도30분 전

헐.. 진짜 피곤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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