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틈바구니에서 혼자만의 시간 찾기
망
망원청년2시간 전18망원동 집이 좁은 건 아닌데 3세대 7명이 복작거리며 사니까 가끔은 연구원 시험 공부에 집중하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어제는 거실 TV 소리가 너무 커서 방 안까지 다 들리길래 그냥 노트북 들고 집 앞 카페로 피신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평소보다 조용한 카페에서 서류 좀 들여다보니까 훨씬 머리가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가족들이 일찍 잠들어서 방에서 자격증 공부 좀 더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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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시
시흥트럭수현1시간 전
지금 서울 쪽은 이슬비 주룩주룩 오나 보네.. 나도 트럭 몰고 운전 중인데 빗길이라 미끄러워서 엄청 조심스럽다.
동
동작건민59분 전
ㅋㅋ 저희 집도 예전에 명절 앞두고 다 모였을 때 거실에서 축구 보느라 난리도 아니었음. 방 문 닫아도 소음이 다 들어와서 집중 안 될 땐 근처 스벅 구석 자리가 최고임. 공부할 때 카페만 한 곳이 없더라. 형 화이팅하셈!!
군
군산드라이버57분 전
공부하기 진짜 힘들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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