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월급 들어오니 감기 기운이 좀 낫는 듯요

계
계양두의5일 전69
오늘 딱 월급날이라 통장 확인해봤네요. 꼬박꼬박 찍힌 숫자 보니까 그동안 계양산 근처에서 정비 작업하느라 몸 썼던 시간이 좀 보상받는 기분이에요. 밖에는 인천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이슬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감기 때문에 몸도 으슬으슬해서 그냥 집에서 조용히 밥 먹고 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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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영
영일대승문씨5일 전

월급봉투 받아가꼬 땀 흘린 보람이 있지예..^^ 근데 비 오는데 몸 관리 잘하셔야겠어예. 돈 들어온 거도 좋지만 건강이 최고잖아요, 뜨끈한 국물이라도 한 그릇 챙겨 드셔보시지예..

밀
밀양강명원5일 전

예전에는 저도 밀양 장날에 짐 나르고 나면 삭신이 쑤셔 며칠씩 끙끙 앓곤 했구려. 땀 흘린 만큼 통장에 숫자가 찍히면 그래도 그 맛에 사는 게 인생인 것 같아 허허.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밥 한 그릇 말아 먹고 푹 자는 게 보약이니 몸조리 잘하시길 바라요. 아멘.

경
경산민승맘405일 전

계양산 쪽 정비 작업하시는군요.. 저도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다리에 쥐가 자주 나서 어제는 근처 시장에서 칡즙을 사 왔거든요. 이제 날도 쌀쌀해지는데 무릎 보온에 신경 쓰셔야 해요..

영
영통레트로아빠5일 전

월급 날에 몸살까지 겹치면 더 서럽던데 평소에 챙겨 먹는 영양제나 상비약은 따로 있으신가요?...

성
성성호수산책러5일 전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순
순천도자기4일 전

계양산 자락에 가을이 깊어지는 모양입니다. 우리 마을 주변도 요즘 단풍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시편 104편 말씀처럼 모든 만물이 주님의 섭리 가운데 변화하는 때입니다.

인
인천지은맘4일 전

인천 쪽은 지금 비 그치고 구름만 조금 꼈음요. 저도 얼마 전에 계양산 밑에서 파전 먹고 왔는데 동동주 맛이 아주 좋더라고요 ㅎㅎ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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