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업무하면서 시간 강박 좀 줄여보려고요
순
순천철길민우4시간 전20철도 운송 업무가 1분 1초에 민감한 직업이다 보니 평소에도 뇌가 계속 긴장 상태인 것 같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시계 초침 소리에 예민해지길래, 요즘은 그냥 멍하니 창밖 보면서 마음 다스리는 연습을 합니다.
광주에서 경기하는 기아랑 KT전 소식 들었는데 오늘 저녁에 시간 나면 야구라도 보면서 뇌를 좀 식혀야겠습니다. 정시성 강박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져야 신앙도 여유 있게 챙길 수 있을 것 같네요.
4
댓글 4
주
주연의인사이드2시간 전
진짜 공감합니다
북
북구영수아재1시간 전
퇴근하고 나서도 시계 보면서 마음이 계속 쪼이는 건가요..
해
해리쌤56분 전
진짜 공감합니다
미
미아동진한씨17분 전
예전에는 사무실에서 전화벨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덜컥 내려앉곤 했답니다... 은퇴하고 혼자 지내면서는 창밖 빗소리 들으며 찻잔 잡는 일에만 집중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서울은 지금 비가 많이 오는데 민우님도 퇴근길 안전하게 들어가셔야 해요 ☔️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