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준비하다 간만에 예배드려요
구
구로충열2시간 전12대규모 컨퍼런스 총괄 때문에 한 달 내내 야근하다가 이번 주말엔 작정하고 구로 근처 교회 다녀왔어요. 혼자 예배드리니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더라구요.
내일부터 다시 엑셀이랑 인쇄물 확인해야 하지만 오늘은 일단 좀 쉬려구요. 동네 교회 분위기가 낯설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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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안
안양천마케터2시간 전
구로쪽 업무 진행하시나봐요. 지금 업무 효율이 떨어지기 딱 좋은 시기라 엑셀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할 때 진짜 피곤하더라구요.
판
판교승훈1시간 전
혹시 방문하신 곳이 처음 동네 교회였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잘 적응할 수 있었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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