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아내랑 저녁 시간 보내기 어려운가요
용
용산자재맨5시간 전15공장에서 자재 관리 시스템 고치고 퇴근하면 보통 8시가 넘거든요. 아내랑 동네 교회 가보려고 노력 중인데 막상 집에 오면 너무 피곤해서 대화는커녕 밥 먹고 바로 뻗기 바쁩니다.
다들 신앙생활 시작하면서 일상이랑 균형 잡는 거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 일이랑 집안일 하다 보면 금방 지쳐서 틈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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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잠
잠실러너3시간 전
평일은 아예 포기하고 저는 주말 오전 예배만 겨우 챙겨요.. 퇴근 직후엔 그냥 쉬는 게 서로한테 나을 수도 있거든요 ㅎㅎ. 유튜브로 짧게 설교 영상 올라오는 거 출퇴근길에 보는 거 추천해요.
오
오산민경1시간 전
매일 퇴근하고 나면 눕기 바쁜 마음 충분히 이해가요ㅎㅎ 근데 주말에도 쉬기만 하면 신앙 생활은 더 멀어질 수도 있더라구요.. 하루 5분이라도 아내분과 같이 짧은 말씀 보고 나누는 건 어떠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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