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아내랑 저녁 시간 보내기 어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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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자재맨6일 전45공장에서 자재 관리 시스템 고치고 퇴근하면 보통 8시가 넘거든요. 아내랑 동네 교회 가보려고 노력 중인데 막상 집에 오면 너무 피곤해서 대화는커녕 밥 먹고 바로 뻗기 바쁩니다.
다들 신앙생활 시작하면서 일상이랑 균형 잡는 거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 일이랑 집안일 하다 보면 금방 지쳐서 틈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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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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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러너6일 전
평일은 아예 포기하고 저는 주말 오전 예배만 겨우 챙겨요.. 퇴근 직후엔 그냥 쉬는 게 서로한테 나을 수도 있거든요 ㅎㅎ. 유튜브로 짧게 설교 영상 올라오는 거 출퇴근길에 보는 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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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민경6일 전
매일 퇴근하고 나면 눕기 바쁜 마음 충분히 이해가요ㅎㅎ 근데 주말에도 쉬기만 하면 신앙 생활은 더 멀어질 수도 있더라구요.. 하루 5분이라도 아내분과 같이 짧은 말씀 보고 나누는 건 어떠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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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맨진호6일 전
동네 교회에서 정해준 성경 공부 과정이나 따로 챙겨야 하는 과제 같은 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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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호성이6일 전
8시 퇴근이면 진짜 녹초가 되겠더라고요. 매일 챙기려는 강박 갖기보다는 그냥 주말에 집중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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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임순권사5일 전
가락시장에 오늘 이슬비가 내려서 일하는데 옷이 자꾸 젖어가지고 신경이 쓰이네요... 채소들이 비 맞으면 금방 시들해서 새벽에 나가려면 걱정부터 앞서는 그런 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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