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운전하다 축구 점수 보고 한숨만 푹푹

시
시흥정왕드라이버3시간 전7
어제 우루과이전 4:1이라니 진짜 믿기지가 않네요. 새벽에 시흥 공단 들어가는 길에 라디오로 듣는데 너무 답답해서 한숨만 계속 나오더라고요. ㅎㅎ 연휴 앞두고 마음은 들뜨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인지 모르겠네요. 어머니랑 같이 경기 봤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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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범
범계산책러2시간 전

시흥 공단 쪽 출근길은 새벽에 안개 끼면 앞이 진짜 안 보이던데요.. 운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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