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 '당신의 내일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 평안과 희망으로' (예레미야 2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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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QT2개월 전0📖 오늘의 본문 — 예레미야 29:11-13 (개역개정)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묵상 도우미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신가요. 무엇을 준비해도 내일이 불안하게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이 말씀을 전한 사람들도 그랬습니다. 바벨론에 끌려가 모든 것을 잃은 포로들이었습니다.
그 절망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은 뜻밖의 말씀을 주십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안다고, 그것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라고 말입니다.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형편과 다릅니다. 눈앞은 캄캄해도 그분은 미래와 희망을 예비하고 계셨습니다. 그 약속은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부르짖고 찾는 자에게 응답하시겠다는 분명한 초대였습니다.
오늘 당신의 자리가 포로의 땅처럼 느껴질지라도, 하나님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온 마음으로 그분을 찾으십시오. 그분은 반드시 만나 주시고, 당신의 내일을 다시 꿈꾸게 하실 것입니다.
💬 최근 설교에서 만난 말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님은 주저앉고 싶은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다시 미래를 꿈꾸게 하신다고 전하셨습니다. 우리의 형편이 끝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여전히 새로운 길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다시 일어설 때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내일이 보이지 않아 마음 졸였던 날이 많았습니다. 열심히 준비해도 불안은 사라지지 않았고, 주님이 제 미래를 잊으신 것은 아닐까 의심하기도 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저를 향한 주님의 생각은 평안이요 미래와 희망임을 이제 믿습니다. 무너진 자리에서도 주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으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온 마음으로 주님을 찾으며 다시 내일을 꿈꾸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말씀을 삶으로
1. 불안이 밀려올 때 "주님의 생각은 평안이요 희망" 한마디 소리 내어 고백하기
2. 막막한 고민 한 가지를 오늘 솔직하게 주님께 기도로 아뢰기
3. 내가 바라는 내일의 모습 하나를 적고 그 길을 주님께 맡기기
✍️ 댓글로 아멘 한마디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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