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갈라디아서 6장 4절 묵상하며 출근 중

노
노량진호찬4시간 전27
지하철 9호선 급행은 오늘도 사람이 꽉 차 있네요. 저마다 각자의 속도로 어디론가 향하는데, 저는 오늘따라 유독 나보다 앞서 나가는 사람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고요. 각각 자기 일을 살피라는 말씀이 왜 이렇게 어렵게 다가오는지 모르겠어요. 수입 통관 서류 100건 넘게 밀려있는 책상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지만, 일단 내 짐부터 차근차근 짊어지고 가봐야겠죠.. 다들 오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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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나
나성동설계자3시간 전

진짜 공감해요.

오
오산지율아빠3시간 전

공감해요

강
강서구코딩은비2시간 전

9호선 급행은 진짜 헬이죠.. 저도 얼마 전에 타봤는데 무슨 압축 프로그램 돌리는 줄 알았어요 ㅎㅎ 날씨가 오늘 맑아서 창밖은 보기 좋던데 출근길은 여전히 힘드네요.

희
희망송이2시간 전

아멘..

아
아산유정샘1시간 전

수입 통관 업무는 서류가 정말 많아서 챙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오늘 서울 날씨가 맑아서 하늘이 참 맑고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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