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갑작스러운 비상 근무로 주일 예배 놓칠 때

관
관악산네이비3시간 전9
안양으로 이사 오고 나서 아내랑 동네 교회 찾는 중인데, 이번 주말에도 부대 비상 근무 때문에 계획했던 곳을 못 가봤네요. 군인이라 어쩔 수 없다지만 주일에 짬 내기가 참 쉽지 않음. ㅎㅎ 결국 오늘 저녁에 있을 축구 대표팀 경기나 보면서 마음 달래려고요. 내일부터 또 다시 빡빡한 일정이 시작될 텐데, 그냥 이번 주는 좀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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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해
해리쌤2시간 전

군인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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