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찌든 공무원의 주일 예배
광
광주율무993시간 전14추석 연휴 내내 시청 농업 보조금 민원 서류 처리하느라 야근했더니, 오늘 결국 알람도 못 듣고 늦잠 자버렸네요. ㅠㅠ 예전부터 다니던 본당이랑 멀어지고 나니까 집 근처 교회 찾아보기도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혹시 경기 광주나 분당 쪽에서 청년부 모임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곳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평일엔 야근하고 주말엔 체력 방전이라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편하게 다닐 만한 곳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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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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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경옥이모2시간 전
직장 가까운 곳으로 예배처소를 옮기시려는 건가요? ^^ 건강 잘 챙기시면서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곳으로 정하길 기도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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