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은 병원 대기실에서..
수
수지태연맘1주 전69연휴가 끝나가는데 어제부터 어머니 혈압이 좀 높으셔서 아침 일찍부터 부랴부랴 수지 쪽 병원 다녀왔네요. ㅠㅠ 대기실에 앉아 있는데 옆에서 아이가 수행평가 준비물 챙겨달라고 계속 문자 보내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집에 와서 한숨 돌리니 이제야 좀 살 것 같아요 ㅎㅎ 저녁엔 그냥 푹 쉬면서 체력 보충해야겠어요. 다들 연휴 마지막 마무리 잘 하고 계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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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호
호영파파1주 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해
해리쌤1주 전
수지에 있는 초등학교는 수행평가 준비물을 정말 자주 요구합니다. 저도 유치원 아이들 데리고 만들기 수업하면 재료 준비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
시흥트럭수현1주 전
어머니 혈압은 이제 좀 정상 범위로 돌아오셨나..?
파
파주주석1주 전
어머니 건강이 우선임.. 휴일 고생 많았음
동
동작건민1주 전
어머니 건강 먼저 챙기시는 게 최고임.. 병원에서 급하게 수행평가 챙기느라 고생 많으셨음 ㅎㅎ 주말에 아픈 건 진짜 정신 없는데 오늘 저녁엔 무조건 푹 쉬어야 할 듯! 우리 형 누나들 다 파이팅임 ㅋㅋ
논
논현동판금1주 전
가족 챙기는 게 최고입니다.
봉
봉화내성천1주 전
어머니 건강이 최고임.. 아멘..
영
영도이아빠1주 전
어머니 건강이 제일이죠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남
남동구우쿨1주 전
오늘 수지 쪽은 날씨가 맑던데 병원 창밖 풍경은 어땠을지 궁금함. ㅠㅠ 저는 집에서 유튜브 영상 보는데 마침 화면에 24도 표시가 떠있어서 괜히 나가고 싶어지는 날씨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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