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동네 교회 찾는 중이에요
진
진주전기쟁이1시간 전12전기기능장 실기 준비하느라 주말에도 현장 배선 작업이랑 공부 병행하니까 몸이 좀 무겁네요. 30대 중반 되고 혼자 자리 동네 교회 정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그냥 너무 요란하지 않고 적당히 거리 두면서 다닐 수 있는 곳 없을까요. 오늘 저녁은 사직에서 하는 롯데 경기나 보면서 좀 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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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성
성서종완파파1시간 전
달서구 넘어와서 동네 교회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아내랑 애기 데리고 여러 군데 가봤지만 마음 붙이기까진 꽤 시간이 걸리더군요.. 전기 자격증 시험 공부하느라 고생 많습니다. 사직에서 롯데 경기 보면서 머리 좀 식히고 오십시오.
민
민트떡볶이1시간 전
강남 쪽 교회 다닐 때는 무슨 패션쇼 하는 줄 알았거든요. 헌금 봉투에 이름 크게 쓰거나 서로 직업 물어보는 게 너무 숨 막혀서 동네 교회 문 밖을 나오게 되더라고요 ㅠㅠ 그냥 조용히 앉아 있다 오고 싶은데 말이에요. 다들 너무 눈치가 보여서.. 헐 진짜 마음 편히 갈 곳 찾는 게 참 어렵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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