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비 오는 토요일 퇴근길에 든 생각

성
성서종완파파2시간 전5
대구 성서공단에서 판금 작업 마치고 이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비가 하루 종일 내리는데 연휴인데도 일하느라 몸은 녹초가 되었네요.. 그래도 오늘 월급날이라 아내랑 아이 얼굴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내일은 주일인데 아이 데리고 예배 집중하기가 참 쉽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동네에 어린애기 데리고 편하게 예배드릴 수 있는 자모실 동네 교회를 아직 못 정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