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주차장에서 만난 우리 아들
밀
밀양강명원2시간 전9추석 연휴라 그런지 동네 교회 주차장에 평소보다 차가 많더군요. 비가 계속 오길래 그냥 집에서 쉴까 하다가 아내랑 같이 다녀왔는데, 교회 마당에서 오랜만에 아들 녀석을 마주쳤구려.
직장 일 때문에 바빠서 요새 얼굴 보기 힘들었는데 여기서 다 보니 진짜 반가웠네요. 손주 녀석이랑 같이 예배드리러 왔나 본데, 우리 내외랑 같이 앉아 있으니 마음이 참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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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순
순천도자기1시간 전
아드님께서 평소에도 동네 교회에 자주 출석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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