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퇴직 후 목공방 열 생각에 이것저것 모으는 중입니다

평
평택진규아빠2시간 전13
평택 공단에서 20년 넘게 금형 깎으면서 지내다 보니 이제 슬슬 은퇴하고 작은 목공방 차릴 준비를 하고 있네요. 현장에서 쓰던 작업대 다리 보강해서 튼튼하게 다시 짜고, 중고 장비도 하나둘씩 눈여겨보고 있는데 막상 혼자 하려니 장비 값만 해도 꽤 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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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제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공장에서 쓰시던 그 무거운 쇠붙이 작업대가 진짜 튼튼하죠 ^^ 제천 저희 집 마당에도 남편이 쓰던 낡은 연장함이 하나 있는데 이게 참 안 버려지더라구요 ㅎㅎ 이번 추석 연휴에 아들네 식구들 내려오면 싹 정리 좀 시켜야겠어요. 우리 막내 손주 대학 합격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주셔요.

가
가덕도산책러9분 전

공단이라는 단어를 보니 예전에 친구가 쓰던 작업대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 친구가 쓰던 쇠붙이 도구들은 진짜 무거워서 옮기기도 힘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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