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추석 연휴인데 이직 공부하려니 몸이 너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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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소금빵1시간 전8
오늘이 추석 당일인데 사무 보조 일하면서 틈틈이 준비하던 데이터 분석 자격증 책을 펼치니 글자가 하나도 안 들어오네요. 서른다섯에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이직 걱정까지 겹치니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비가 조금씩 오는데 탄천 나가서 좀 걷다 올까 고민입니다. 공부는 안 되는데 그냥 집에 앉아 눈치만 보고 있는 것도 이제는 한계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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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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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은맘43분 전

탄천 보니까 어제 에콰도르전 수원월드컵경기장 다녀온 기억 나네요. 비 와서 경기장 주차 줄 진짜 길었음 ^^ 다들 감기 조심해야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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