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두고 동생들이랑 싸웠습니다
사
사천UFC경준2시간 전13사천에서 동생들 챙기면서 아등바등 지내는데 명절 음식 준비하는 걸로 잔소리를 좀 했더니 분위기가 엉망이 되었네요. 히브리서 말씀처럼 형제 사랑을 계속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걸 오늘 뼈저리게 느낍니다.
가장으로서 그냥 조용히 지나가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되니 참 답답합니다. 어제 대표팀 축구 경기 보면서 잠시 잊었던 마음이 다시 무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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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평
평촌김대리1시간 전
동생분들이랑은 원래 평소에 얼마나 자주 의견이 갈리는 편임? ㅎㅎ
주
주연의인사이드1시간 전
작년 추석에 친언니랑 전부치기 분담하는 걸로 다퉜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서로 각자 잘하는 거 하나씩 하기로 해서 겨우 화해했습니다 ㅎㅎ 가족끼리 붙어 있다 보면 사소한 말 한마디로도 부딪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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