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넣는 거 말고는 하는 게 없는데 감기까지
평
평촌은성2시간 전4평촌드림교회 다녀오는 길에 비도 살짝 오고 몸이 으슬으슬하더니 결국 목감기가 제대로 왔네요. 구직 사이트 새로고침만 몇 번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집에서 어머니 눈치 보며 기침 참는 것도 일이구요.
밤에 바 운영할 때는 손님들이랑 웃고 떠드느라 감기 걸릴 틈도 없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나중엔 내 가게 차려서 바 카운터 닦을 생각만 하고 있는데, 당장 내일은 좀 나아졌음 좋겠네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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