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자동화는 왜 이리 안 풀릴까요
초
초량상목1시간 전8추석 앞두고 현장 라인 수정하는데 코드만 몇 번을 뒤집는지 모르겠네요. 공정 하나 바꾸는 게 마음대로 안 되니까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 그냥 다 답답한 기분이에요.
어제 롯데가 이겼던데 퇴근길에 그거나 보면서 광안리라도 한 바퀴 돌고 들어가야 할까 봐요. 머리 좀 식히고 싶은 오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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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해
해리쌤13분 전
유치원에서 아이들 교구 정리하다가 시스템이랑 꼬여서 밤새 수정한 적이 있습니다. 마음처럼 안 풀리면 속상한 게 당연합니다. 오늘은 광안리 바닷바람 쐬면서 다 털어버리셨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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