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상담원 8년 차에 받은 깜짝 선물

원미구현영맘2시간 전18
오늘 오후에 악성 민원 때문에 진짜 속이 타들어 가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퇴근 직전에 50대 고객님이 제 목소리 차분해서 덕분에 많이 풀렸다고 기프티콘 하나 보내주셔서 눈물 날 뻔했어요ㅎㅎ 아이들 학원비 낼 생각에 이번 달도 빠듯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마음을 녹이네요. 집에 가서 애들이랑 같이 맛있는 거나 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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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밀양강명원1시간 전

허허 참 세상에 귀한 분이 계시구려. 아멘.

인천지은맘52분 전

와 진짜 대박..!! 축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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