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감기라니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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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유정샘1주 전43어르신들 자서전 마감하고 이제 좀 쉬나 싶었더니 하필 추석 연휴 직전에 독한 감기가 찾아왔습니다. 시어머니랑 아이 챙기느라 단독주택 여기저기 뛰어다녔는데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남편은 저보고 그냥 누워있으라는데 영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저녁에 수원에서 하는 축구 경기 보면서 좀 쉬려고 하는데 이런 제 몸 상태가 그저 웃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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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도
도봉초록대장1주 전
작년에 이사 온 직후에 몸살 제대로 와서 며칠을 끙끙 앓았음. 마당 화단 가꾸느라 무리했더니 몸이 바로 신호를 주더라고요 허허. 오늘 수원 경기도 있는데 집에서 푹 쉬면서 약 챙겨 드시는 게 나을 듯함.
유
유성태희맘1주 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늘 저녁에 에콰도르랑 축구 하던데 그거 보시려는 거군요? ㅠㅠ 경기 날이라 수원 쪽은 사람 엄청 많을 것 같아요.
일
일산설비맨1주 전
가족 챙기느라 정작 본인 몸은 돌보지 못한 듯함. 에콰도르전 중계 보며 푹 쉬는 것도 좋지만.. 사람 몰리는 경기장 대신 집에서 조용히 컨디션 회복하는 게 물리적으로는 더 효율적일 듯함 ㅎㅎ.
서
서촌다현1주 전
속상해요 ㅠㅠ 어서 푹 쉬세요!!
탄
탄천빵돌이1주 전
[취준] 헐.. 감기 진짜 독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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