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추석 앞두고 감기라니 너무 속상해요

아산유정샘2시간 전3
어르신들 자서전 마감하고 이제 좀 쉬나 싶었더니 하필 추석 연휴 직전에 독한 감기가 찾아왔습니다. 시어머니랑 아이 챙기느라 단독주택 여기저기 뛰어다녔는데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남편은 저보고 그냥 누워있으라는데 영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저녁에 수원에서 하는 축구 경기 보면서 좀 쉬려고 하는데 이런 제 몸 상태가 그저 웃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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