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아이들이랑 태화강변 산책 다녀왔습니다

울
울산박기사1주 전58
추석 연휴 앞두고 아이들이랑 태화강 국가정원 쪽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저녁 되니까 강바람이 선선해서 걷기 딱 좋더라구요. 요즘 일자리 구하느라 마음이 좀 무거웠는데 애들 웃는 거 보니까 그래도 기운이 좀 납니다. 연휴 지나면 바로 울산 내 가까운 공장 쪽으로 다시 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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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평
평촌김대리1주 전

태화강변 진짜 넓긴 하더라구요. 예전에 출장 갔을 때 정원 쪽 걷다가 너무 넓어서 길 잃을 뻔했음 ㅎㅎ

서
서촌다현1주 전

작년에 서울숲에 갔을 때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던 기억이 나요. 예쁘게 찍은 사진들 보니까 박기사님 마음도 조금은 환해지셨을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

연
연수구정현아빠1주 전

공원 산책하며 아이들 웃음소리 듣는 게 진짜 최고의 보약이잖아요! 저는 예전에 영업 실적 때문에 밤낮없이 뛰다가 너무 지쳐서 주말에 애들 데리고 근처 동네 놀이터 갔었거든요. 그냥 흙먼지 날리는 곳이었는데도 애들이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힘이 불끈 솟더라구요! 우리 같이 기운 차려서 연휴 잘 보내고 좋은 소식 만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윤
윤서의네일1주 전

공원이랑 강변 보니까 진짜 부럽더라구요.. 근데 연휴 끝나고 바로 일자리 구하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을 텐데 너무 걱정만 하지는 마세요. 뭐라도 하시다 보면 좋은 데가 나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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