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아이들이랑 태화강변 산책 다녀왔습니다

울산박기사3시간 전15
추석 연휴 앞두고 아이들이랑 태화강 국가정원 쪽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저녁 되니까 강바람이 선선해서 걷기 딱 좋더라구요. 요즘 일자리 구하느라 마음이 좀 무거웠는데 애들 웃는 거 보니까 그래도 기운이 좀 납니다. 연휴 지나면 바로 울산 내 가까운 공장 쪽으로 다시 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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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평촌김대리3시간 전

태화강변 진짜 넓긴 하더라구요. 예전에 출장 갔을 때 정원 쪽 걷다가 너무 넓어서 길 잃을 뻔했음 ㅎㅎ

서촌다현2시간 전

작년에 서울숲에 갔을 때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던 기억이 나요. 예쁘게 찍은 사진들 보니까 박기사님 마음도 조금은 환해지셨을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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