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집에서 아내랑 만든 콩나물국밥

판교승훈2시간 전11
취업 준비한다고 집에만 있으니까 아내한테 참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분당 정자동 쪽 마트에서 콩나물 한 봉지 사 와서 직접 아침상을 차려봤어요. 특별한 반찬은 없어도 아내가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 속상했는데, 이렇게 작은 거라도 챙길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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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노량진호찬1시간 전

분당 쪽 마트면 혹시 거기 큰 데 말씀하시는 건가요? 콩나물 진짜 시원하고 맛있죠ㅎㅎ 저는 콩나물국에 밥 말아서 김치 얹어 먹는 거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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