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 창밖 보는데 고마운 마음 들더라
군
군산드라이버2시간 전20오늘 군산 시내 운전 업무 나가다가 아내한테 평소에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 한 거 같아서 괜히 찡하더라고. 다들 가족들 챙기느라 바쁠 텐데 나는 매일 핸들 잡고 서류랑 씨름하느라 아내한테 다정하게 대하지 못한 것 같아서 말이야 ㅎㅎ
저녁에 퇴근하면 아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거라도 사서 들어가야겠어. 다들 오늘 퇴근길 조심히 들어가고 즐거운 저녁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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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해
해리쌤1시간 전
와 부럽습니다
강
강남셰프재욱1시간 전
아내분께서 좋아하시는 메뉴가 무엇인지 미리 정해두셨나요? ㅎㅎ
진
진해성준이1시간 전
오 훈훈함 ㅎㅎ
제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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