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사무실 비품 정리하다 든 생각

평촌김대리1시간 전7
오늘 점심시간에 창고 들어가서 사무실 비품 목록 정리 좀 했음. 대리 직급 달고 나니 이런 자잘한 업무까지 다 챙겨야 하는데 가끔은 내가 회사 비품 관리자처럼 느껴질 때가 있음 ㅎㅎ 옆자리 김 과장님은 다음 달 대출 이자 때문에 머리 아프다며 아예 점심도 굶고 매뉴얼 보시던데, 다들 먹고사는 게 참 쉽지 않은 듯. 나도 퇴근하면 평촌드림교회 근처 들러서 아이 간식이나 사서 집에 들어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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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촌다현20분 전

평촌 근처에 맛있는 간식집 정말 많은데 말이에요.. 저도 며칠 전에 먹은 붕어빵이 계속 생각나서 군침이 돌아요 🥯 귀여운 간식 사서 들어가시는 길 즐거우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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