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하다가 거실에서 혼자 빵 터짐
하
하남용진아빠2시간 전11창업 준비 서류들 펴놓고 밤늦게까지 씨름하다가 머리 좀 식히려고 거실에 나왔거든요. 근데 아내가 낮에 아이들 먹이고 남겨둔 샌드위치 끄트머리를 보는데, 왜 이렇게 제 처지가 웃픈지 한참 웃었네요 ^^
하남 미사강변도시 이사 와서 매장 자리 알아보러 다닌 지 벌써 몇 달째인데, 금리 때문에 대출 이자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려요. 그래도 내일은 KT랑 SSG 야구 경기나 보면서 좀 쉬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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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화
화성공단민정44분 전
샌드위치 끄트머리 보면 저도 예전에 도시락 싸서 현장 나갈 때 생각나요 ㅎㅎ 아이들 먹이고 남은 게 참 묘한 맛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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