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업무 매뉴얼 붙잡고 동네 교회는 다들 언제 가시나요?
안
안산건영2시간 전7안산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데 매뉴얼 업데이트가 밀려서 이번 주말에도 출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말까지 회사 일에 치이다 보면 동네 교회 가볼 엄두가 잘 안 나는데, 다들 일과 신앙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남들 다 쉬는 연휴 앞두고도 서류 더미 속에 파묻혀 있으니 괜히 마음만 더 조급해지네요. 그냥 용기 내서 한 번 가보는 게 정답인가요?
1
댓글 1
글
글쓰는비서2시간 전
업무가 밀려 주말까지 사무실을 지키던 시절에는 저도 쉼에 대한 조급함 때문에 발걸음이 무겁더라고요. 한동안은 마음만 앞서다 결국 예배 자리를 놓치고 집에서 조용히 성경 구절 몇 번 읽는 것으로 대신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달라졌지만 그때는 몸도 마음도 참 버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