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녀석 아파서 소아과 다녀왔구려
밀
밀양강명원1개월 전39오늘 오후에 밀양강변 산책하려 했는데 갑자기 손주 녀석 열이 펄펄 나서 마누라랑 부랴부랴 시내 소아과 다녀왔네요. 애가 아프니 집안이 다 조용하고 마음이 영 무겁더라고요.
약 타서 먹이고 재우고 나니 이제야 좀 한숨 돌리구려. 다들 환절기인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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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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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태연맘1개월 전
애들 어릴 때 갑자기 밤에 열 오르면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잖아요. 우리 애도 한여름에 갑자기 39도 찍어서 응급실 뛰어가느라 진을 뺐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ㅠㅠ. 그래도 지금 약 먹고 자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아
아산유정샘1개월 전
어린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 보호자분들께서 밤새 얼마나 노심초사하실지 마음이 참 짠합니다. 혹시 해열제 먹이고 나서는 실내 온도를 조금 낮춰주시는 편이 아이 컨디션 회복에 더 도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얼른 기운 차리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대
대구빵순이교림1개월 전
아고 어쩌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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