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빨래 때문에 대판 싸움ㅋㅋ
시
시흥트럭수현1시간 전7트럭 몰고 시화공단 한 바퀴 돌고 왔더니 감기 기운까지 올라와서 죽겠는데, 엄마가 빨래 덜 말랐는데 왜 걷었냐고 잔소리해서 진짜 욱했네.. 35살 먹고 빨래로 싸우는 것도 웃긴데 나도 모르게 소리 지르고 방 들어와 버렸다.
내일은 추석 장 보러 가야 해서 일찍 움직여야 하는데 목은 칼칼하고 짜증만 나네. 그냥 웹툰이나 보면서 멘탈 좀 다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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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노
노량진호찬1시간 전
아이고 몸도 안 좋은데 마음까지 고생이 많으시네요.. 근데 35살이면 저보다 형님이신데 집에서는 그냥 철부지 아들이 되는 게 국룰인가봐요 ㅎㅎ 일단 내일 장 보려면 오늘 푹 쉬셔야 하니까 얼른 꿀물이라도 한 잔 타 드시고 눈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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