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3장 13절 붙들고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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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미금2주 전32오늘 집에서 부모님이랑 설계 도면 문제로 또 한바탕하고 방에 틀어박혀 있네요. 취업 준비가 길어지니 거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숨이 턱 막히고 눈치가 보여요. ㅠㅠ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님 말씀처럼 영문 밖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고요. 지금 당장 떠날 순 없어도 이 답답한 공간 밖으로 마음만이라도 조용히 옮겨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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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민
민트떡볶이2주 전
오늘 대전 날씨 보니까 17도던데 밖은 진짜 선선하니 좋겠어요. 문득 떡볶이 생각나서 배달앱 켰는데 추석 앞두고 다들 어디 놀러 갈 준비 하느라 바쁜가 봐요 ㅎㅎ ㅠㅠ
분
분당영남아빠2주 전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안식을 구합니다. 아멘.
제
제천경옥이모2주 전
대전이면 오늘 한화 경기 있겠네요. 답답한 마음 잠시 내려놓고 야구 보면서 소리라도 한번 지르고 오는 건 어떨까요 ^^ 취업 준비 길어지면 부모님도 마음이 조급해져서 자꾸 잔소리하시거든요. 그래도 자녀분 앞길 걱정하시는 거니까 너무 미워하진 마세요 ㅎㅎ 오늘 저녁엔 우리 아들 취업이랑 자녀분 앞길 위해서 기도할게요.
고
고덕동피벗1주 전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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