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히브리서 13장 13절 붙들고 버티는 중

대전동구미금3시간 전4
오늘 집에서 부모님이랑 설계 도면 문제로 또 한바탕하고 방에 틀어박혀 있네요. 취업 준비가 길어지니 거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숨이 턱 막히고 눈치가 보여요. ㅠㅠ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님 말씀처럼 영문 밖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고요. 지금 당장 떠날 순 없어도 이 답답한 공간 밖으로 마음만이라도 조용히 옮겨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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